6월 5일 환경의 날,
지구를 위해 오늘 당장
실천할 수 있는 7가지 방법

작은 습관 하나가 지구의 온도를 낮춥니다. 환경의 날을 맞아 나부터 시작하는 친환경 생활.
“지구는 우리가 자손에게서 빌린 것이다.”
매년 6월 5일은 환경의 날입니다. 1972년 유엔이 지정한 이날은 기후·생태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전 세계인이 함께 행동하도록 촉구하는 날입니다. 지구가 보내는 위기 신호는 점점 강해지고 있지만, 희망은 여전히 우리 손 안에 있습니다. 환경의 날의 의미와 일상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습관 7가지를 소개합니다.
환경의 날이란 무엇인가? — 유래와 역사
환경의 날은 1972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유엔 인간환경회의를 기념하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 이 회의에서 국제 사회는 처음으로 환경 문제를 인류 공동의 과제로 공식 선언했고, 매년 6월 5일을 세계 환경의 날로 지정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1996년부터 이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해 매년 다양한 행사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50여 년이 지난 지금, 환경의 날은 단순한 기념일을 넘어 전 세계 143개국 이상이 참여하는 가장 큰 환경 행동의 날로 성장했습니다. 유엔환경계획(UNEP)은 매년 주제를 선정해 그해의 환경 현안에 집중하도록 독려합니다. 기후변화, 해양오염, 생태계 복원 등 주제는 달라져도 메시지는 하나입니다.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내일은 없다.”
올해 환경의 날도 생태계 회복과 지속가능한 소비를 핵심 의제로 삼고 있습니다. 글로벌 기후 데이터에 따르면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평균 기온은 이미 1.1도 이상 상승했으며, 이 추세가 계속된다면 2100년까지 3도 이상 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숫자는 차갑지만, 그 의미는 뜨겁습니다. 가뭄, 폭우, 폭염, 해수면 상승 — 이미 우리 삶 속으로 들어온 변화들입니다.
환경을 지키는 일은 특별한 사람만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환경의 날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은 결국 이것입니다. “오늘 나는 무엇을 바꿀 수 있는가?” 지금 바로 실천 방법을 확인하고 첫 번째 행동을 시작해 보세요.
환경 실천 방법이 더 궁금하다면?
아래 7가지 방법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알아두면 달라지는 환경 숫자 4가지
🌡️+1.1°C
기온 상승
산업화 이전 대비 현재 지구 평균 기온 상승폭. 2°C를 넘으면 돌이킬 수 없는 임계점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기후변화IPCC
🐠800만 톤
해양 플라스틱
매년 바다로 흘러드는 플라스틱 양. 2050년에는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더 많아질 수 있다는 전망도 있습니다.
플라스틱해양오염
🌲1,000만 ha
산림 소실
매년 사라지는 숲의 면적. 대한민국 국토 면적의 약 1배에 달하는 녹지가 해마다 없어지고 있습니다.
산림탄소흡수
⚡30%
에너지 절감 가능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습관만으로 가정 내 온실가스 배출의 최대 30%를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에너지절약
위 수치가 낯설게 느껴진다면, 지금 바로 환경부 공식 통계 자료를 통해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실천 방법 1 — 텀블러·장바구니로 일회용품 줄이기
가장 쉽고 빠른 환경의 날 실천은 일회용품을 줄이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1인당 플라스틱 소비량이 세계 최상위권에 속합니다. 아침마다 테이크아웃 커피잔, 편의점 비닐봉지, 배달 포장재 — 사소해 보이는 선택이 쌓이면 어마어마한 쓰레기산이 됩니다. 텀블러 하나를 챙기는 것만으로 1년에 종이컵 500개 이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장바구니는 비닐봉지 수백 장을 대신할 수 있고, 대부분 카페와 마트에서 할인 혜택도 제공합니다. 오늘부터 가방 안에 접이식 장바구니 하나를 넣어두세요. 지구도, 지갑도 동시에 가벼워집니다.
지금 바로 집에 있는 텀블러를 가방에 넣고, 이번 주 일회용품 사용 횟수를 체크해 보세요. 환경 실천의 첫걸음은 기록에서 시작됩니다.
실천 방법 2 — 대중교통·자전거로 탄소발자국 줄이기
교통 부문은 전체 온실가스 배출의 약 14%를 차지합니다.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1km당 탄소배출량을 최대 10분의 1 수준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환경의 날을 맞아 이번 주 하루만이라도 자가용 대신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해 보세요. 가까운 거리라면 자전거나 도보를 선택하는 것도 좋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주요 도시에는 공공자전거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고, 전기자전거 보급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내 탄소발자국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다면, 환경부에서 제공하는 탄소발자국 계산기를 통해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실천 방법 3 — 음식 낭비 줄이기와 채식 늘리기
음식물 쓰레기는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의 약 8%를 차지하는 숨은 주범입니다. 우리나라 음식물 쓰레기 처리 비용은 연간 수조 원에 달합니다. 필요한 만큼만 구매하고, 냉장고 속 식재료를 먼저 소비하는 습관은 환경의 날 정신과 딱 맞습니다. 또한 축산업은 농업 부문 온실가스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일주일에 하루 채식을 실천하는 ‘고기 없는 월요일’만으로도 상당한 탄소배출 감소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냉장고를 열어 이번 주 버릴 위기에 처한 식재료를 확인하고, 그것으로 만들 수 있는 요리를 검색해 보세요. 작은 변화가 환경을 바꿉니다.
실천 방법 4 — 에너지 절약: 대기전력 차단부터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를 뽑는 것, 형광등 대신 LED로 교체하는 것, 냉난방 온도를 1~2도만 조절하는 것 — 이 세 가지만으로 가정의 전기요금을 최대 20% 절감할 수 있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환경의 날은 거창한 선언이 아니라 이런 일상 속 실천에서 진짜 의미를 찾습니다. 특히 대기전력은 아무것도 안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가정 전체 전기 소비의 6~11%를 차지합니다. 멀티탭 스위치를 끄는 2초가 지구를 위한 투자입니다.
오늘 집에 돌아가면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를 모두 뽑고, 대기전력 절약 멀티탭으로 교체를 고려해 보세요. 절약한 전기요금은 덤입니다.
실천 방법 5 — 분리수거 제대로 하기
분리수거는 환경의 날 실천 중 가장 오래된 습관이지만, 의외로 제대로 하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다. 플라스틱에도 PET, HDPE, PVC 등 종류가 있고 재활용 여부가 다릅니다. 음식물이 묻은 용기는 세척 후 배출해야 실제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비닐류는 따로 모아 마트 수거함에 넣는 것이 올바른 방법입니다. 분리수거율이 높아질수록 원자재 채굴을 줄이고 탄소배출도 함께 감소합니다. 지금 사용 중인 음료 병 하나, 라벨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서 배출해 보세요.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을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환경부 자원순환 정보시스템에서 품목별 배출 방법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실천 방법 6 — 친환경 소비: 중고 거래·로컬 제품 선택
새 제품 하나를 만드는 데 얼마나 많은 에너지와 물이 필요한지 생각해 본 적 있으신가요? 청바지 한 벌을 생산하는 데 물 7,500리터 이상이 소비됩니다. 환경의 날을 계기로 중고 거래 플랫폼을 활용하거나, 로컬 농산물을 구매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친환경 인증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소비 자체를 줄이는 ‘미니멀 라이프’도 강력한 환경 실천입니다. 지갑을 열기 전 “정말 필요한가?”를 한 번 더 묻는 것, 그게 바로 환경의 날 정신입니다.
이번 달 필요한 물건 목록을 작성하고, 중고로 구할 수 있는 것이 있는지 먼저 검색해 보세요.
실천 방법 7 — 나무 심기와 자연 복원 캠페인 참여
나무 한 그루는 평생 1톤 이상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합니다. 환경의 날에는 전국 각지에서 나무 심기 행사와 자연 정화 캠페인이 열립니다. 직접 흙을 만지며 나무를 심는 경험은 환경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고, 아이들에게도 훌륭한 환경 교육이 됩니다. 도심에서도 가능한 텃밭 가꾸기, 화분에 식물 키우기도 의미 있는 실천입니다. 지역 환경 단체나 지자체 홈페이지에서 이번 환경의 날 행사를 검색하고, 가까운 캠페인에 참여해 보세요.
오늘 지역 환경부 또는 지자체 홈페이지에서 가까운 환경 캠페인을 검색하고 신청해 보세요. 함께하는 실천이 더 큰 변화를 만듭니다.
일상 습관별 탄소 감축 효과 비교
| 실천 방법 | 연간 탄소 감축량(추정) | 난이도 | 비용 절감 |
|---|---|---|---|
| 텀블러·장바구니 사용 | 약 10~30kg CO₂ | 매우 쉬움 | 연간 1~3만 원 |
| 대중교통·자전거 이용 | 약 500~1,500kg CO₂ | 보통 | 연간 30~100만 원 |
| 음식 낭비 줄이기 | 약 50~200kg CO₂ | 쉬움 | 연간 10~30만 원 |
| 채식 하루 늘리기 | 약 100~400kg CO₂ | 보통 | 연간 5~20만 원 |
| 대기전력 차단·LED 교체 | 약 30~100kg CO₂ | 쉬움 | 연간 5~15만 원 |
| 올바른 분리수거 | 약 20~60kg CO₂ | 쉬움 | 간접 절감 |
| 중고 거래·로컬 소비 | 약 50~300kg CO₂ | 보통 | 연간 10~50만 원 |
위 수치는 국내외 환경 연구 기관의 추정치를 바탕으로 한 참고용 자료입니다. 개인의 생활 패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수치는 한국환경공단 공식 자료를 통해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환경의 날, 이렇게 참여하세요
🌱
나무 심기 행사 참여
지자체 및 환경 단체에서 운영하는 무료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해 보세요. 가족과 함께하면 더욱 의미 있는 하루가 됩니다.
🚮
줍깅(Plogging) 도전
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줍깅은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기는 최고의 환경의 날 실천입니다.
📚
환경 다큐멘터리 관람
기후변화와 생태계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가족·친구와 함께 보며 환경 의식을 높여 보세요.
💬
SNS 환경 챌린지 참여
해시태그 #환경의날 으로 나의 친환경 실천을 공유해 보세요. 함께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변화는 빨라집니다.
🛍️
친환경 장터 방문
각 지역에서 열리는 친환경 플리마켓과 제로웨이스트 장터를 방문해 업사이클링 제품을 직접 경험해 보세요.
🏫
어린이 환경 교육 프로그램
자녀와 함께 환경부·지자체가 운영하는 어린이 환경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미래 세대와 함께 환경을 이야기해 보세요.
잠깐, 이것도 알아두세요
환경의 날은 하루짜리 이벤트가 아닙니다. 지속 가능한 실천이 진짜 변화를 만듭니다.
- 하루에 모든 것을 바꾸려 하지 말고, 한 가지씩 천천히 습관을 만들어 가세요.
-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0%보다 1%가 낫고, 1%보다 10%가 낫습니다.
- 주변 사람들에게 함께하자고 권유하면 파급력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집니다.
- 기업과 정부의 변화를 요구하는 것도 개인 실천만큼 중요한 환경 행동입니다.
세계 환경의 날 역대 주제 5선
- 01 2025 — ‘플라스틱 오염 종식(Beat Plastic Pollution)’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1 슬로건은 ‘공동의 도전, 모두의 행동(Shared challenge, collective action)’으로, 전 세계가 플라스틱 오염 문제를 함께 해결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 02 2024 — 땅 복원, 사막화 대응, 가뭄 회복력토지 황폐화와 사막화 문제를 전면에 내세운 해입니다. 전 세계 40%의 토지가 이미 황폐해졌고, 인류의 절반이 그 영향권 안에 있다는 사실을 알렸습니다.
- 03 2023 — 플라스틱 오염 해결플라스틱 문제를 집중 조명한 해입니다. 전 세계 플라스틱 생산량이 1950년 이후 200배 증가했으며, 재활용되는 양은 9%에 불과하다는 충격적인 현실이 강조되었습니다.
- 04 2022 — 하나뿐인 지구’오직 하나뿐인 지구(Only One Earth)’를 주제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삶의 방식으로의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 05 2021 — 생태계 복원생태계 복원을 통해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 위기 두 가지를 함께 해결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유엔 생태계 복원 10개년 계획의 시작을 알린 해이기도 합니다.
매년 바뀌는 환경의 날 주제를 통해 그해의 환경 현안을 알 수 있습니다. 올해 주제와 더 많은 정보는 유엔환경계획(UNEP)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오늘 할 수 있는 환경 미션 4가지
🛁
샤워 1분 줄이기
샤워 시간을 1분 줄이면 연간 약 2,000리터의 물을 아낄 수 있습니다.
📵
플러그 뽑기
잠들기 전 TV, 전자레인지, 충전기 플러그를 모두 뽑아보세요.
🥗
채식 한 끼 도전
오늘 점심 한 끼를 채식으로 선택해 탄소발자국을 줄여보세요.
🚌
대중교통 이용
오늘 자가용 대신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해 탄소를 줄여보세요.
이 중 하나라도 실천했다면 SNS에 공유하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함께하자고 알려보세요. 더 많은 오늘의 환경 미션은 환경부 공식 채널에서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Q & A
환경의 날, 자주 묻는 질문
Q. 환경의 날은 왜 6월 5일인가요?
1972년 6월 5일에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역사적인 유엔 인간환경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날짜를 기념하여 유엔총회는 매년 6월 5일을 세계 환경의 날로 지정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1996년부터 이날을 법정기념일로 공식 지정하여 매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환경의 날의 더 자세한 역사는 환경부 공식 누리집에서 지금 바로 찾아보세요.
Q. 개인의 실천이 정말 기후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전 세계 탄소배출의 약 70%는 개인 소비와 행동에서 비롯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단, 개인 실천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기업과 정부의 정책 변화도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개인의 실천이 집단적 인식 변화로 이어지고, 그것이 사회·정책 변화를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는 점입니다.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보다, 내가 먼저라는 생각이 환경의 날의 핵심입니다. 지금 바로 내 탄소발자국을 계산해 보고 어디서부터 줄일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Q. 환경의 날 행사에 어떻게 참여하나요?
환경부, 지자체, 환경 단체 등 다양한 기관에서 환경의 날을 전후해 나무 심기, 줍깅, 친환경 강연, 제로웨이스트 체험 행사 등을 운영합니다. 환경부 공식 누리집이나 지역 지자체 홈페이지에서 가까운 행사를 검색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행사는 무료이며 가족 단위 참여도 환영합니다. 행사 일정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환경부 홈페이지를 방문해 확인해 보세요.
Q. 제로웨이스트와 환경의 날은 어떤 관계인가요?
제로웨이스트는 쓰레기 자체를 줄이거나 없애는 생활 방식으로, 환경의 날이 지향하는 지속가능한 소비의 핵심입니다. 완전한 쓰레기 제로는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일회용품 거절하기, 포장 없는 제품 선택하기, 중고 구매 우선하기 등의 실천으로 쓰레기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제로웨이스트 실천법을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다면 관련 도서나 커뮤니티를 지금 바로 검색해 보세요.
Q. 아이들에게 환경 교육을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아이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환경 교육은 직접 체험입니다. 환경의 날을 맞아 함께 나무를 심거나, 텃밭을 가꾸거나, 쓰레기를 주우러 나가보세요. 일상에서 분리수거를 함께 하고, 왜 중요한지 설명해 주는 것도 훌륭한 교육입니다. 환경부와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어린이 환경 교육 프로그램도 적극 활용해 보세요. 자녀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 정보는 환경부 공식 채널에서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함께 읽으면 좋은 공식 자료
본 포스팅에 포함된 수치 및 통계는 공개된 환경 연구 자료를 바탕으로 한 참고용 정보입니다. 정확한 데이터는 환경부 및 유엔환경계획(UNEP) 공식 자료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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